모노세로스 2019. 1. 3. 1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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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철이다...

겨울에 왠 이사?


율곡택지 미디어촌을 시작으로 선수촌, 회산동 힐스테이트...

10월 중순부터 대규모 아파트 신축으로, 매매 물량이 쏟아진다...


울 어머니도 옥천동에서 미디어촌으로 이사를 가셨다...

77년을 단독주택에서 사셨는데... 적응하기 힘드시리라..


34평 아파트에, 단독주택처럼 자질구레하게 일거리가 없는 관계로, 편하지만, 심심할듯 싶다...

언별리 농막도 지난 해 10월 완공되어, 입주를 했다...


2018년은 이사의 해다...


나도 11월에 8층, 일자리경제과로 발령이 났다...

그리고 12월 29일, 18층으로 다시 이사를 갔다...


8층엔 시장실과 부시장실이 온단다..

18층, 울회사 스카이 층...


2018년 이사철이 지나고

2019년, 새로운 출발, 도약의 시간이다...


힘내서 다시 뛰자, 폴짝폴짝...^^